하숙집 오빠들 - 정의 (b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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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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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여러분에게 ㅇㅇㅇ은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어떤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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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두준



우리 하숙집에 여자애가 하나 있음.
어떤 애냐고?
.. 한 마디로 귀여운 사람.


세상에서 두 번째로 귀여운 듯.
, 물론 첫 번째는 정휘인이지.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름 ㅇㅇㅇ. 97년생. 165. 몸무게 49. 경영학과


사실 하숙집 첨 들어올 때 프로필임.
키는 그대로인데,
몸무게는.. 아주 사알짝.. 늘었 달까
이제 여름이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 같긴 했지만 뭐..


.. 그냥 하는 짓이 귀여움.
잔망스럽 달까..


한 번씩 너무 귀여울 때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눈을 반짝반짝 빛내면서 나를 쳐다보는데
그게 그렇게 귀여움.
나만 아는 ㅇㅇ이의 눈빛이랄까.


뭐 잘못했다가 걸렸을 때,
배시시 웃으며 뒷걸음질 치는데
그것도 겁나 잔망스러움ㅋㅋㅋ


애들 만난다고 꾸밀 때
예쁘다고 칭찬이라도 해 주면
입이 귀에 걸려서는


.. 징짜..? 꺄륵


이러고는 손으로
하트를 나한테 막 쏨 ㅋㅋㅋ
잔망덩어리야 아주.


, 가끔 정말 기분 좋을 때
귀여움이 포텐 터짐.


예전에 술을 좀 마시고 들어온거야.
얼굴이 딱 봐도 취기가 올랐길래,




어우 술 냄새,
얼른 들어가서 씻고 자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 ㅇㅇ아


라고 했거든?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ㅋㅋㅋㅋ
평소에 하지도 않는 애교를 부리는 거야


어 두주니오빠다..
오빠.. 소주를 들고 병째 마셨어여!”


말투도 막 ㅋㅋㅋㅋ 이케 애교스러운 말투..
아 너무 귀여운 거야 진짜 ㅋㅋㅋ


왜케 애교 부려 귀엽게


그래서 이렇게 말을 했더니


.. 귀여미? ㅇㅇ이 귀여미?
마쟈 내가 사실 기엽찌


이러면서 브이짜 그리고
뿌잉뿌잉 이러면서 애교하고 ㅋㅋㅋ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 이래


이러니까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앵기는 거야..


잉 마니 마셔쪄..
방에 못 가게써 데려다 쥬세여


그 때 알았어,
걔 주사가 겁나게 앵기는 거란 걸.
넘나 당황스러운 거야.


여튼 하도 데려다 달라 떼를 써서
간신히 침대에 던져 놓긴 했는데,
와 진짜 답 없는거야.


술 마시고 밖에서 다른 남자한테
이렇게 애교 부리면 어떡해?
누가 봐도 너무 귀여워서
잡아가고 싶을 텐데 말야.


뭐 나중에 깨달았지,
술 마시면 늘 그러는 건 아니고
정말 정말 기분이 좋을 때
술 마시면 그리 된다는 거.


뭐 여튼,
덕분에 칙칙한 하숙집에
생기가 도는 것 같음.


2. 김태형



남자만 있던 하숙집에
여자가 한 명 들어왔음.
한 마디로 말하자면..
애기 같은 애?


애가 뭐 어른스럽기도 하고,
생각도 깊고 그렇긴 한데
가끔 보면 진짜 애기같음.
물론 귀엽다는 것도 포함이고,
애 같다는 것도 포함이고.


나보다 두 살 어림. 21살임.
예쁘장하게 생겼음.
너무 안타까운 게,
사진이 얘 실물을 다 담질 못함.
사진빨을 너무 안 받아서..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음.


맨날 육성재가 얘를 갈굼.
근데 또 그럴 만도 한 게,
놀리면 바로바로 반응해서 재밌음.


입이 되게 거침.
생긴 거랑 되게 안 어울린다 해야 하나..
깜짝 놀라면 자기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아 씨발


이럼.
처음 들었을 때는
되게 놀랬는데,
이젠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해 짐.


가끔 놀러 오는 자기 친구한테도,


아 미친년아..
내 꺼 뺏아 먹지 말랬지
뒤지고 싶냐 썅


욕설을 아주 시원하게 함.
근데 묘하게 그게 찰짐.
중독성 있달까..


아 그리고 술을 되게 좋아함.
우리 식구들 거의 다 술 좋아해서
냉장고에 늘 소주 있는데,


목마를 때 종종 꺼내서 병채로 마시더라.
무슨 그게 물도 아니고,
하여간 못 말리는 애야.
특히 소주를 참 좋아함.




참 웃긴 게,
그 애기 같은 애가
나를 애기 취급 함.


이렇게 하면 남성호르몬 나온대


이러면서 내 턱을 간질이질 않나,


어머 그 옷 뼝아리 같애.. 졸귀탱..”


나보고 귀엽다고 하지를 않나..
하여간 얘도 참 못 말려.


되게 기분파인 데다가
기분이 오락가락함.
그래서 기분 안 좋을 땐 되게
정색하고 화 내고 그러는데,
나중에 와서는


내가 아까 기분이 안 좋아쪄..
오빠를 향한 내 맘은
그게 아닌 거 알지? 하핳


이러면서 눈치를 보는데 ㅋㅋㅋ
그게 그렇게 애기같음.
, 꼬마애가 사과하는 것 마냥
겁나 귀엽달까 ㅋㅋㅋ


아 그리고,
주말에 심심할 때
우리 방문 하나씩 열어봄ㅋㅋㅋ
자기 놀아 달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졸귀지 않음?


이런게 여동생이라면
너무 갖고 싶음. 레알


내가 한 번 웃통까고 누워있었는데
ㅇㅇ이가 들어온 거임ㅋㅋㅋㅋ


오 시발 핫바디
아니.. ..
미안 오빠 못 본 걸로 할게


그리고는 이러고 가는 거임ㅋㅋㅋㅋ
가끔 진짜 생각이
뇌를 안 거치고 입으로 나와 ㅋㅋㅋ 졸귀 ㅋㅋㅋㅋ
여튼 그래서 그렇게 문 닫고는
밖에서 혼자


오 뭘 본거야.. 환상적이야..”


이랬음ㅋㅋㅋㅋ
안 들릴 줄 알았나봐 ㅋㅋㅋ


3. 박보검



ㅇㅇ이?
.. 한 마디로 말하자면
비타민.


우리 하숙집이 이렇게
같이 심심할 때 술 마시고,
티비 보고 그런 데가 아니었는데
ㅇㅇ이가 오고 나서 뭔가
집 안에 생기가 돌게 되었달까..


나보다 4살 어린 동생인데,
평소엔 되게 밝으면서
기분 안 좋을 때나 아플 땐
마치 딴 사람처럼 바뀌고..


아 그리고 초콜렛도 되게 좋아하고.
뭔가 뭐든지 호불호가 확실한 앤데,
밀크 초콜릿 말고 무조건
다크 초콜릿만 먹고..
.. 72프로? 그거 겁나 좋아하고.


예전에 궁금하다고 베트남 가서
100프로 초콜릿을 사온 거야 ㅋㅋㅋㅋ
그러고는 한 입 먹고


오우 쉣 이거 진짜 쉣이다


이러더니
계속 먹는 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왜 자꾸 먹냐고 그러니까


.. 먹다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여


이러면서 ㅋㅋㅋ
결국 그 큰 거를 혼자 다 먹었엌ㅋㅋㅋㅋ


아 그리고 눈이 되게 큼.
똘망똘망하고 이쁘게 생겼어..
속눈썹도 되게 길고.


진짜 신기해,
얼굴은 조막만하면서
눈은 되게 커.
입하고 코는 작다? 귀엽게.


음 또 말해줄게..
, 뭐랄까 우리 중 한 명이라도 기분 안 좋으면
걔가 나서서 술자리를 만들어.




내가 공연 준비한다고 너무 바쁜거야,
음악감독이라 할 일이 많아서
하숙집에서도 작업하고 그랬거든.
며칠 간 폐인이었지, 아마.


그러던 차에 걔가 술판을 벌리고는
나를 강제로 끌어앉힌거야.


자자, 다 같이 짠 합시다!”


그러고는 맥주 잔에
소주를 가득 따라서는
다같이 짠 하자는 거 있지?


나 빼곤 다 술을 좋아해서
바로 원샷 하던데,
나는 좀 겁이 나는 거야.
근데 ㅇㅇ이가


아 오빠 뭐해요
얼른 원샷 원샷!”


이래서,
에라 모르겠다 기분도 안 좋은데
이러면서 원샷 했어 ㅋㅋㅋ


그리고 막 ㅇㅇ이가 재밌는 썰들 풀으면서
분위기를 띄우는 거야 ㅋㅋㅋ


아니 휘인 언니 있죠?
막ㅋㅋㅋㅋㅋ 자기 머리 묶은 거 갖고
이게 내 좌뇌, 이게 내 우뇌
이러는 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다보니 어느새 나는 만취했고,
애들에 의하면..
미친듯이 계속 웃었대.
그러면서 술을 또 마셨대..
ㅇㅇ이 덕분에 주사를 알게 되었지.


여튼 덕분에,
며칠 동안 고생하다가
간만에 웃을 수 있었다.


피곤해 보일 때 힘내라면서
먹을 거 올려놓고 가고 ㅋㅋ
귀여워, 잔망덩어리야.


ㅇㅇ이 같은 여동생 있으면
진짜 좋을 듯.







4. 육성재



, ㅇㅇㅇ?
.. 한 마디로 하자면
또라이.
아 이건 심했나,
머리에 꽃 단 아이.


존나 여신은 아니고, 걍 이쁘게 생긴 정도.
근데 하는 짓이 상 또라이임.
그 얼굴로 왜 그리 사는지..


, 일단 술마시면 극혐임.
막 앵기는데 징그러워 죽겠어.
스킨십 따위 일체 없는 사인데,
술만 처 마시면


이잉.. 성재오빠야.. 나 춥다앙


이러면서 앵김;
진짜 진상의 끝판왕;


그리고 취미가 덕질임.
엑소 디오? 였던가
아주 창문에 도배를 해 놓음 ㅋㅋㅋㅋ
걔 방에 빛이 안 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폰 배경부터 시작해서
카톡 배경에도 걔가 있고,
방 안에 꽂아놓은 앨범이 몇 개인지..


아 취미 하나 더 있다,
똑같은 색의 립스틱을 모으기.


브랜드 별로 같은 색깔 사다가
집 안에 전시해 놨던데..?
왜 그러는 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음.


근데 놀래키는 재미가 있음.
그 때 겁나 못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얼굴 보는 맛으로 맨날 놀래킴.
요즘은 잘 안 놀래긴 하더라..


툭하면 나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는데,
그럴 때 못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이쁘장한 여자가 하숙집에 왔다고
겁나 좋아했는데,
같이 살다 보니 그냥 닝겐임.
얼굴 따위 눈에 들어 오지도 않음.


아 그리고 맨날 입으로 다이어트 함ㅋㅋㅋ
김태형 많이 먹는다고 신기해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옆에 앉아서
같이 먹는 거 있지?




야 너 그렇게 먹다가 살찐다


걔 먹는 거 보고 이러니까,


닥쳐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거니까


이랬거든?
그래놓고 다음 날도 먹음 ㅋㅋㅋ
정말 미스터리한게,
먹은 거에 비해 잘 안 찜.
약간 찌긴 쪘는데
걔가 여태 먹은 걸 생각하면
워후, 절레절레임.


다이어트를 진짜 며칠 할 때도 있음.
한 삼 일 하고는,


..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 운동
넘나 힘든 것..
하루만 쉬어야지


이러고 평생 쉬었음.
언젠 또 일주일? 정도 식단 조절 하더니,


.. 대견하다 나 자신
치킨으로 상을 내려야지


이러고는 며칠 내내
기름진 음식만 처 먹다가,
다시는 식단 조절 안 함.
요즘 다시 뺀다는 것 같던데..
나는 기대하지 않음.


애가 착하기는 착함.
맨날 내가 그렇게 괴롭혀도
꼬박꼬박 오빠라고 부름.


아 그리고 ㅋㅋㅋㅋ
가끔 걔 늦게까지 잘 때
내가 깨우러 들어가는데
그 때 최강 못생김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기름기 오지구..
눈도 제대로 못 뜨고..
이건 비밀인데, 걔 자는 사진 내 폰에 있음
생일날 페북에 올릴려고 ㅋㅋㅋㅋ
맞아 죽겠지.. 그래도 할 거야.


걔가 또라이인 이유는,

호롤로로로로로로로ㅗ로롤

깍갹가각ㄱ갸갸갸가가ㅏㄱㄲ


한 번씩 이러면서 집안을 돌아다님. 레알 호러..


5. 김민석



ㅇㅇㅇ?
한 마디로 정의하면,
내가 좋아하는 여자.


나 얘 좋아함.
근데 뭔가 진전이 없는 게,
얘 나보다 다섯 살이나 어려서
너무 철컹철컹 하는 것 같고 그래서
내가 다가가질 않음.


내가 감정이 되게 드러나는 타입이라
하숙집 애들은 내가 얘 좋아하는 거 다 아는데
혼자 모름ㅋㅋㅋㅋ


.. 일단 되게 예쁘게 생김.
그리고 귀엽게 생겼음.
몸도 자그마하니, 안아주고 싶게 생겼음.
근데 섹시함.
귀여운데 섹시해,
이게 가능함? 사람이 어떻게..


그리고.. 되게 착함.
눈물도 많고, 마음도 여리고
근데 겉으로는 강한 척 하는 그런 애.


술 마시면 되게 귀여움.
막 주정부리면서 앵기는데,
와 시발, 세상 귀여움 진짜
지구 뿌셔


가끔 하숙집 애들이
나 보란듯이 얘한테 스킨십 하는데,
죽여버리고 싶음.


윤두준이 얘 머리 쓰다듬는 거 보고
한 두번 화 낸게 아닌데,
이 머저리가 자꾸 그럼.


자는 거 되게 귀여움.
막 일어났을 때도 이뻐,
이게 사람임?


먹는 거 귀여움,
다이어트 하는 척 할 때
먹을 거 주면 되게 좋아함.


아 너무 좋아 진짜..
근데 21살한테 26살은 아저씨겠지?
걔는 16학번인데 나는 11이야..


미쳤지 싶으면서도,
그냥 너무 좋아서 어쩔 수가 없음.
이렇게 티가 많이 나도,
그 둔팅이는 죽어도 몰라 어떻게.




ㅇㅇ이가 키가 큼.
어깨동무 하고 찍은 사진을 봤는데
키 차이가 레알..
5센치도 안 나서 너무 슬펐음..


, 얘가 사랑스러웠던 날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음.
얘가 얼마 전에
계절학기 종강을 했단 말이지,
근데 기말을 망쳤나봐.


.. 시발시발미쳤어 진짜..”


혼자 막 꿍얼대면서 들어오는데
욕 하는 것도 귀여워 ㅋㅋ
얼굴은 귀여워 가지고 욕은 잘해,
근데 그게 또 매력이야.


ㅇㅇ아 진정해..”

오빠 나는 망했어여
이러려고 계절을 들은 게 아닌데..”


입이 댓발 나와있는 거야 ㅋㅋㅋ
얘 입술 진짜..
아니다, 이건 부끄러우니 말 안 할래.
여튼 너무 귀여운 거야 ㅋㅋㅋ


괜찮아 다른 사람도 다 망했을 걸
나 아까 아이스크림 사왔어


기분 좋아지라고 아이스크림 사왔다 말하니까
역시나, 입이 귀에 걸리는 거야
얘가 겁나 말랐는데 먹을 건 되게 좋아하거든


!!!!! 진짜여!!!!!!!!!
.. 나 근데 다이어트 중이에여 오빠..”


이러는 거야 ㅋㅋㅋ
뺄 데가 어딨다고,
뱃살 약간 있기는 한데
그게 귀엽거든 좀.. 그래서 안 뺐으면 좋겠어


아이스크림 하나 갖고 뭐 어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래


그래서 내가 막 방해해 ㅋㅋㅋ
이 날도 어김없이 유혹했지. 그러니까


그져?????
기분이 더러워서 뭐라도 처먹어야 겠어여,
하나만 줘요 오빠


바로 넘어오는 거야 ㅋㅋㅋ
잔망스러워
여튼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스러운 동생임.


.
.


혹시 ㅇㅇ이가 여자로 보인 적 있으신가요?

.. 뭐 처음에 잠깐?
근데 나는 휘인이 생겨서..”

음 저도 초반에 조금?
지금은 여동생 같은데,
뭐 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하하.. 그냥 챙겨주고 싶은 여동생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래 들었던 질문 중 제일 웃겨

일년 째 짝사랑 중이에요,
아픈 데 건들지 마세요


.
.

ㅇㅇ씨,
오빠들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 두준 오빠는 잘생긴 사람,
태형 오빠는 강아지 같은 사람,
보검 오빠는 천사,
성재 오빤
생각하기 싫은 데.. 굳이 해야 해요?
걍 뭐.. 몰라요.. 걍 닝겐?
아니다, 돌덩어리
민석 오빠는 애기요


.
.

오빠들이 남자로 보인 적은?

.. 이건 비밀인데….
그럼 한 명만 알려 줄게요,
성재 오빠는
예지앞혐.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혐오해

.
.
.

※만든이 : HEART님

<덧>

지난 번에 투표가 가장 많았던
태형이와 민석이에 대한 투표
진행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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