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독자님들에게>
주저리는 아래에서
그럼... 시작합니다
※일단공지
자 드디어 낫메도 완결을 되도록
렛문과 완결을 같이 하려고
늦게 가지고 왔슴돠 두작품다
생각이 안나서 훅훅
그리고 저번화에서 '멘붕' 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마지막에 '킥...'
이라고 웃은 부분 여주아닙니다.
누군지 모르게 하기위해서 일부로
회색을 입히고 이름을 동그라미로
지정하는 바람에
이름이 적용된것 같습니다.
제가 깜빡! 했어요 헿 뭐
여주일 수도 있지만요 그사실은
오늘 밝혀 지겠지요?
그리고 레드문을 안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한번 공지합니다. 헿
낫메는 번외없
이 이편이 마지막회입니다.
왜냐하면 드림도어가 후속작이고
낫메와 같은 배경이며
낫메속이야기가 드림도어에서
나타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낫메 완결후 단편 하나와
그뒤로 드림도어가 연재될
예정이고 레드문이 완결되면
레드문 후속작으로 Non-Break가
연재될 예정입니다.
지금처럼 번갈아가면서
혹은 2화,1화식으로
연재될 예정이구요 드림도어도
약 길어야 4~5편에서 완결될 예정
입니다. Non-Break는
히어로+재난물로
역시나 어제아침에 꾼 꿈이
소재가 되어...헛 ㅋㅋ
제 꿈은 맨날 스펙 타클해 이런...
이게 취미이자 특기입니다.
꿈 스펙타클하게 꾸기
그리고 기억하기
그리고 저번화 꿈이야기를
안해드렸는데 제가 꾼꿈은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오히려 개그 개그
했다는 똑같이 강은 반으로
갈려있었고 말그대로 폭포에
떨어지지 않고 갔다가
돌아오는 거였는데 윤두준씨가
나와서 강을 간신히 빠지지 않고
돌아와서 우승한?
그런 꿈이야기였어요 물론 빠진
사람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구요
낫메에 윤두준씨가 출연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꿈에 나와서...ㅋ 그래서 갑자기
아이스박스에서 제가 인삼을
꺼내서 윤두준씨에게 먹여주는?
그런 꿈이였어요...
아그작아그작 전혀 다크하지
않았다는 자 주저리는
이만하고 본편으로 꼬우~
*마지막
뭔가이상해... 그것도 아주많이...
뭔가 뒤틀렸어...
뭔가 꺼림칙하게 기분나빠..
"oo아 무슨생각을 그렇게 해..
애들은..어쩔 수없었어..." 수혁
"뭔가 이상하지 않아?"
"뭐가...?"수혁
"나이트메어..우릴 바로
쫒아올 수도 있었는데..
일부로 강건너편에
계속 서있었어, 일부로
자기가 여기있다고
보여주는 것 처럼.."
"그게 뭐가? 나이트메어는
우릴 가지고 노는 거잖아 일부로
안쫒아온게 아닐까?"수혁
"아니..그렇기만 하면
이상하지 않은데..아까는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생각못했는데..
재현이가 타고 있던 배를 끌때
두준씨가 타고 있던배 못봤어?"
"응.. 정신이 없었으니까"수혁
"...그배에 종현씨 없었어....
그리고...두준씨가 나이트메어라고
가르킬때..도 종현씨
우리 옆에 없었어"
"...뭐?" 수혁
"..그리고 다시 뒤돌았을때....
종현씨가 두준씨 옆에 서있었어..."
"말도 안되...설마...그럼"수혁
"나도 봤어 그배에
두준 혼자 있었어"영광
"쉿..저들이 못듣게해"
그렇다. 지금 현재 두준과 종현은
앞에 걸어나가고 있고 우리 셋은
뒤에서 종현이 나이트메어가
아닌가 의심하고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주위가
어두어지고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뭐야!! 영광아 수혁아!"
"OO아 어딨어!!!!"영광
점점 사람들의 목소리가 희미해지고
소름끼치는 목소리만이
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으하하하하하 끄흐흐흐흐흐
넌 좀 똑똑한데 ?으하하하하하"
"역시!홍종현!!!
너가 나이트메어였어...
그리고 윤두준!"
그리고는 그 어둠이 내눈앞에서
사라지고 내앞에는 홍종현과
윤두준이 서있었다.
"오올~내가 나이트메어 라는건
그렇다 치고 두준까지 나이트메어인건
어떻게 안거야?"종현
"처음부터 너무 이상했어..
뭔가 뒤죽박죽이었다고..
아무리 여기가 두 번째라지만
이 이상한 숲길을 한번도 안헤매고
가고..그리고 남을 의심하지말라고
계속 우리에게 최면걸듯
말했어.. 그리고...
제일 이상했던건 나이트메어가
한명이라고 어떻게 단정지을 수있어?!
나이트메어는 항상 무언갈 뒤집어
쓰고 있었고 목소리도
남잔지 여잔지 모르는데?"
"되게 눈치가 빠르네"두준
항상 웃고 선한표정의 윤두준은
그제서야 제모습으로 돌아왔고
내눈앞에는 두명의 나이트메어가
서있었다.
"그리고 너네가 나이트메어란
가장 결정적으로 알았던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딱딱 맞아..
나가는 기차입구에선...
우리가 내려갔던 뒷문이 안보여....
반대편이야...홍종현 너가 우리를
볼수 있을 리가 없어...
윤두준은 그걸 알고서도
말한마디 안했어...
너가 나이트메어가 아니라면
홍종현을 들일 리가 없었어"
"오오 짝짝짝! 똑똑한 아가씨네
크크 그래서 이제 어쩔건데?
자 여기가 그 문이야 너가 현실로
갈 수있는 문 이야
그런데 너가 우리를 뚫고
여길 지나갈 수있을까?"종현
그들의 말대로 그들이 서있는
바로 뒤에는 문이 있었고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나무사이로
어울리지 않게 나있는 문이였다.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것처럼 생긴...
그리고 그양옆으로는
벼랑끝이였고 나무 두그루 만이
그문을 지탱하고 있는듯 했다.
"...큭큭 너가 여길 지나갈 수있을 리가
없잖아 그렇지?"종현
"지나가게 만들어주면 되지.."수혁
숲에서 갑자기 영광과 수혁이
나타났고 그들의 몸에는 여기저기
생채기가 나있는듯했다.
얼굴엔 칼자국 처럼 피가 고여있었고
옷은 헤집어져 있었다.
"사람을 이렇게 마구잡이로
날려도 되는거야
뭐야 다시 찾아오느라
꽤나 고생했다고"영광
"그나저나 홍종현은 그렇다 치고
윤두준 너까지 나이트메어
일줄은 몰랐는데? 개새끼.
그렇게 속여먹으니까 좋냐?"수혁
"흐음.생각보다 일찍 찾았네?
어차피 한명씩 죽이러 갈 생각이었는데
뭐 귀찮음을 덜어주는건
감사하지만~ "종현
내옆으로 수혁과 영광이 섰고 우리와
나이트메어는 대치상태에 놓였다.
하지만 곧 나이트메어들이 가위를
꺼내들었고 종현이 달려들었다.
"크흡!"영광
영광은 나와 수혁을 옆으로 밀치고
간신히 피햇지만 영광은 홍종현의
가위에 옆구리를 베어버렸다.
"이런..씹..."영광
"후후후..생각보다 재밌게 흘러가네..
너가 이렇게 빨리 알아차릴줄
몰랐거든..ooo.."종현
정말 우리를 가지고 노는걸
확인이라도 시켜주는듯 윤두준은
바위에 앉아 자신이 쓴 두건을
벗어제끼고 살기띄는 눈빛으로
우리를 쳐다보고 있고 홍종현은
가위를 들고서 살짝 정말 죽지 않을
만큼만 가위로 나를 제외한 수혁과
영광을 조금씩 죽여가고 있었다.
"하아...하아.."수혁
"제발...제발 그만해.....이게 뭐야....
그만하라고 제발!!!!!!!!!!!!!!!!!!"
"미친..시끄러워! 지금까지
살려준것만해도 감사하지 않아?
널 살려두는 편이
재밌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보니 그냥
시끄러울 뿐이잖아?"종현
그말을 끝으로 홍종현이 무서운
속도로 내게로 달려들기 시작했고
꿈에서처럼 빛나는 가위가
내목으로 파고드는 순간이
되었을때 눈을 감아버렸다.
.
.
.
"크윽..........큽....파하!"영광
시간이 지나도 내목에는 아무런
느낌도 나지 않았고..
눈을 떳을때는 처참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영광아....김영광......
영광아!!!!!!!!!!"
수혁도 놀란듯. 땅에 주저
앉아버렸고 내앞에는 영광이 목을
부여잡은채 점점 땅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었다.
홍종현은 그런 그를 비웃으면서
쳐냈고 영광은 이내 목이 반쯤
잘린채 숨을 끊어내버렸다.
".....아.......아악!!!!!!!!
이건 꿈이야......
여긴...여긴 아악!!!!!"
꿈?이곳은 꿈.....
맞아 이곳은 꿈이야...
현실이 아니라고..
난지금 꿈속에 있는거야
'oo아 꼭 기억해!
갇히면 어느 지점까지는
돌아와야 현실로 돌아올수있어!'
'루시드 드림은
떨어지면 깰 수있어!..'
'루시드 드림으로 들어가자!'
'루시드 드림....
떨어지면....깰수 있어.....'
내 머릿속으로 팍 지나간
생각 친구 희영이가
말해준 루시드림의 법칙..
떨어지면 깰수있다는 것.....
떨어지면...
여기까지 생각하자 문옆으로
나있는 벼랑이 보였다.
저기로 떨어지면 이 지긋지긋한
악몽속에서 깰 수있는거야....
"무슨생각하는거야!!!
정신차려!!!!"수혁
"흐흐흐 드디어ooo이 깨달았나봐
자신이 여길 어떻게
들어왔는지 말야~"종현
"너..여기서 빠져나갈 수있어?"수혁
"응.....할 수있을거야"
"그럼 해!"수혁
"내가 그렇게 둘거 같아?"종현
"빨리!!!!!!!!!가!!!!!!"수혁
"하지만!!! 너는! 너는 어떡해!!"
"너가 살면되...꼭 살아...
그리고 이 악몽은 잊어버려..
너의 머릿속에서
깨끗하게 사라지게
잊어버려...넌 여기 들어온적도
날 만난적도...저들을 본적도
없는거야...알았지?"수혁
"수혁아....수혁아..."
내눈을 바라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수혁...그리고 달려드는
홍종현에게로 달려가는 수혁이었다.
나는 그대로 절벽 쪽으로 뛰어갔고
홍종현은 윤두준에게 소리쳤지만
윤두준은 그런 나를 바라볼뿐
달려오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절벽으로 뛰어내렸다.
차가운 바닷물이 내몸을 휘어
감싸안았고 서서히 눈이 감기고
차가운 기운에 모든 것이
검게 변했을 때 ,나는 잠들었다.
.
.
.
.
"파하! 하아..하아.."
"oo아!!!!!!!!!"희영
그리고 눈을 떳을때 내옆으로는
희영이가 보였고 부모님과
친구들이 있었다. ....
한달후
나는 결국 나이트메어..
악몽속에서 빠져나왔고,
수혁이 말대로 무슨일이 있었는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꿈속에 들어갔고
수혁이 영광이 재범씨...
솜언니 가 나온것은 같은데...
무슨일이 생겼었는지
기억이 나지안았다.
희영이는 내가 3개월간
의식불명상태에 있었노라고
알려주었고...갑자기 숨이
멈추더니 의사가 오는동안
갑자기 깨어났다고 했다.
나는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후 치료를
받고 오늘 퇴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일주일동안 집에서
쉰후 오늘 드디어
학교에 가게 되었다.
"oo아 그동안 많이 아팠다며!
괜찮아?"
"응! 이제 안아파.."
그렇게 친구들의 반김과 오랜만에
수업을 듣고 약간은 피곤한 듯하여
수업이 끝나자마자
나를 끌고가려는 친구들도
마다한채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휴우..힘들다~"
"저기...지갑 떨어트렸는데?"
누군가 지갑을 떨어트렸다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자 나는
알 수없는 공포감에 휩싸였다..
그가 내눈을 바라보았을때는
알 수없는느낌에 발이
땅에 묶여버렸고
그남자는 내턱을
잡더니 씨익 웃었다.
"...내가 말했지...이곳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생각해보라고.."종현
.
.
.
※만든이 : JAYUMI님
<덧>
자 멘붕 나이트메어 끝!!!!!!!!!!!!!!
꼬고 꼬고 또 꼬리라 생각했는데
역시 나온건 반전이 아님
마지막까지 쓰면서 그냥 여주를
수혁의 바람대로 살릴까
생각했는데..흠...걍...ㅋㅋ
여주의 목숨과 어떻게 된건지는
알아서 생각하시라고..
열린결말~ 뿌잉뿌잉
과연 어떻게 된건지는 알아서
멘붕드링크 드시라고
하하하하하하하 드라군드라군?
자 다음에는 낫메의 후속작
드림도어로 찾아 뵙겠숨다...
생각보다 낫메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제가슴 선덕선덕 두준두준
재범재범 했다능....
나 오탁후 아니라능







































